오늘의 영단어 - value added tax : 부가세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, 아무 이득도 없는 일에 분주하기만 하고 손해만 입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eparture : 출발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 좋다. 또한 잠자리에서는 마음 착한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가 좋다. -몽테뉴 만일 내가 섬에서 태어나 완전히 혼자 힘으로 농구를 배우고 다른 선배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선수가 되었다면, 나는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호칭을 받아들일 겁니다. 하지만 나는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었던 훌륭한 선수들을 거울삼아 나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지금도 여태까지 우리들이 이루어놓은 것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아이가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 겁니다. 만일 골대가 더 높아지거나 경기의 규정이 바뀌지 않는 한, 나를 훨씬 능가하는 선수가 틀림없이 나을 거예요. -마이클 조던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고 유행에 떨어진 옷을 입으며, 자신에게 편리한 헤어스타일만 고집하는 남자들의 태도나 행동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성적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며, 진실로 사귀고 싶어하는 예쁘고 상냥한 여자들이 접근해올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게 된다. -이태희 마음의 통일(일심, 一心)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? -원효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잘 판단한다는 것은 잘 행동한다는 것이다. - A. 알랭 총명은 둔필(鈍筆)만 못하다 ,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.